8:45 미래는 정권 품으로 by 폐묘

타이거JK·윤미래, 극비리에 지난해 결혼…득남

스포츠연예팀 / 2008-07-03 13:35:14

▲ CNB뉴스,CNBNEWS ,씨앤비뉴스
힙합가수 드렁큰타이거 타이거JK(34·서정권)와 윤미래(27)가 지난해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결혼했으며, 올 3월에 첫아들을 낳았다.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소속사 정글엔터테인먼트는 3일 “타이거JK와 윤미래는 지난해 6월 타이거JK의 아버지인 음악평론가 서병후 씨가 몸담고 있는 경기도 광주시의 금강승불교 신인종 샤캬무니 선원에서 가족만 초대한 가운데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윤미래는 지난해 7월 임신해 9개월만인 올 3월 첫아들인 조단(祚檀)을 낳았다”고 확인했다.

결혼을 서둘러 한 이유는 “타이거JK의 할머니가 생전에 손자의 결혼식을 보고 싶어 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타이거JK의 할머니는 손자의 결혼식을 지켜본 한 달 뒤인 7월 9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한편, 서병후씨는 3일 아들의 결혼 소식을 알리는 글을 금강승불교 홈페이지에 올렸다.

서 씨는 “지난해 여름 발표한 추모곡 ‘8:45 헤븐(Heaven)’은 돌아가신 할머님에게 손자가 받치는 애절한 노래”라며 “평소 손자 JK의 음악의 반려로 만나 가깝게 사귀어 온 윤미래를 너무 귀여워하신 할머님은 둘의 결혼식을 보고 나서 눈을 감겠다며 94세의 노령을 버티셨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선원에서 가족들만이 모여 조촐히 올린 아들과 며느리의 조용한 혼인식은 당시 상황 상 어쩔 수 없이, 양가에서 서둘러 내린 결정이었음을 이해해 달라”고 했다.

타이거JK가 오랫동안 희귀난치병인 척수염에 시달려온 왔다는 사실도 알렸다. 현재는 건강이 호전돼 치유단계에 접어들고 있으며 홀리스틱 테라피스트, 마스터 지미 정(鄭)의 특수 건강 치료를 받기 위해 다시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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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조단이군요.
돌반지 맞춰주면 조단링이 탄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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