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좋아 by 폐묘

오늘 가계부는 스릴러물이다.

덧글

  • 2008/09/04 03:03 # 삭제 답글

    오늘도 어김없이 해장국을 먹으러 가는 길에 주머니를 확인해보앗으나. 4000원에서 딱 백원이 부족했다. 분명 아침에 챙겨왔는데 어이된 일이지?하고 아침부터 정오까지의 일을 한땀한땀 되돌려보았지만 100원의 오차가 생길일은 없었다. 그순간 챙하는 소리와 함께 유리창이 부숴지면서 귀신이 이 백원이 내 백원이냐.. 파랑백원이 내 백원이냐........................ㅁㄴ아ㅓ빋겾더아미넝!!!
  • FioMama 2008/09/04 08:53 # 답글

    0 하나 차이에 내 손바닥에는 식은 땀이 고였다...
  • Saint 2008/09/04 10:47 # 답글

    충격과 공포다!
  • 세이지 2008/09/04 10:58 # 답글

    @_@ 못 알아듣는... 왜 스릴러인감요?(...)
  • 폐묘 2008/09/04 13:11 #

    http://lechat.egloos.com/3885464 이걸 참조하세요[..]
  • 서넬 2008/09/04 13:30 # 답글

    아놔 링크보고 미친듯이 웃고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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