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자국 완독

일단 여기 쓴 글에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1. 이거 엄청 난해합니다. 어헝헝
새벽 12시부터 5시까지 읽어도 다 못봤는데 그게 제가 읽는 속도가 느린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힘들어서 다시읽고 다시읽고 한 부분이 많기 때문-_-

2. 읽다가 오타발견. 으허허

3. 중간 중간 이루릴의 추억이 되어버린 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찌됐건 1천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으니까요.

4. 읽으실 때 장면이 전환될 때마다 붙여지는 숫자를 잘 보시면 바로 아래에 세 개의 그림이 있습니다.
그 그림들이 희미해져 있는 숫자도 있고 짙어진 숫자도 있습니다. 그걸 잘 보면 꽤 흥미로울거에요.

첫번째는 예언가? 마법사? 아무튼 인간의 모습이고 두 번째와 세 번째는 드래곤같은데, 두 번째가 표지에 나타나는 드래곤 프로타이즈인 것 같고.. 세 번째는 아일페사스인가. 흠. 이 부분은 잘 모르겠군요.


얼마 뒤에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흠흠.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lechat.egloos.com/tb/3997027 [도움말]

덧글

  • 제드 2008/11/29 14:03 # 답글

    텍스트로만 보면 이해를 못한다는 그거군요
  • 2008/11/29 16:3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esren 2008/11/30 20:01 # 답글

    나무박스는 못샀습니다만 그림자자국은 따로 사고 싶다는 생각은 좀 합니다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