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 쓴 글에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1. 이거 엄청 난해합니다. 어헝헝
새벽 12시부터 5시까지 읽어도 다 못봤는데 그게 제가 읽는 속도가 느린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힘들어서 다시읽고 다시읽고 한 부분이 많기 때문-_-
2. 읽다가 오타발견. 으허허
3. 중간 중간 이루릴의 추억이 되어버린 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찌됐건 1천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으니까요.
4. 읽으실 때 장면이 전환될 때마다 붙여지는 숫자를 잘 보시면 바로 아래에 세 개의 그림이 있습니다.
그 그림들이 희미해져 있는 숫자도 있고 짙어진 숫자도 있습니다. 그걸 잘 보면 꽤 흥미로울거에요.
첫번째는 예언가? 마법사? 아무튼 인간의 모습이고 두 번째와 세 번째는 드래곤같은데, 두 번째가 표지에 나타나는 드래곤 프로타이즈인 것 같고.. 세 번째는 아일페사스인가. 흠. 이 부분은 잘 모르겠군요.
얼마 뒤에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흠흠.
1. 이거 엄청 난해합니다. 어헝헝
새벽 12시부터 5시까지 읽어도 다 못봤는데 그게 제가 읽는 속도가 느린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힘들어서 다시읽고 다시읽고 한 부분이 많기 때문-_-
2. 읽다가 오타발견. 으허허
3. 중간 중간 이루릴의 추억이 되어버린 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찌됐건 1천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으니까요.
4. 읽으실 때 장면이 전환될 때마다 붙여지는 숫자를 잘 보시면 바로 아래에 세 개의 그림이 있습니다.
그 그림들이 희미해져 있는 숫자도 있고 짙어진 숫자도 있습니다. 그걸 잘 보면 꽤 흥미로울거에요.
첫번째는 예언가? 마법사? 아무튼 인간의 모습이고 두 번째와 세 번째는 드래곤같은데, 두 번째가 표지에 나타나는 드래곤 프로타이즈인 것 같고.. 세 번째는 아일페사스인가. 흠. 이 부분은 잘 모르겠군요.
얼마 뒤에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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