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4 - Salvation 감상 by 폐묘


어제 저녁에 회사 회식으로 터미네이터4를 봤습니다.
뭐 딱히 미리니름이라 할 만한 부분은 없고, 보다보면 "이렇게 되겠근"라고 생각하는게 대부분 맞아 떨어질거라 봅니다[..]

주목할 부분이라면 존 코너역을 맡은 크리스천 베일보다 마커스역을 맡은 "샘 워싱턴 Sam Worthington"의 연기입니다.
보는 내내 느끼게 될 부분인데, 이번작의 주인공은 존 코너보다 마커스라고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그 카리스마도 아주 끝내줍니다-_- 크리스천 베일이 되려 밀리는 느낌이랄까;;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긴 해도 같이 본 분들의 감상이 대부분 비슷했으니 ~_~;
올해에 개봉하는 "아바타"라는 영화에도 나온다고 하니 기대해봐야겠습니다.

더불어 카일 리스를 연기한 안톤 옐친도 눈길을 끄는데, 스타트랙 더 비기닝에서 엔터프라이즈호의 러시아인 조종사를 연기했던 인물입니다. 이번에도 꽤 중요한 역할로 나오더군요. 솔직히 보면서는 몰랐습니다 =ㅁ=;; 보고나서 들었네요.


종합적인 감상은, 터미네이터는 이제 시작이다 라는 느낌이랄까[......] 기계와의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습니다. 어째 5가 나올걸 암시하는거 같기도하고-_-... 3에 비해선 확실히 비교될수 없을만큼 좋았지만, 2의 포스에는 못미치지 않았나 싶네요.
인상적인 대사는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가"라는 대목이었습니다.

덧글

  • 세이지 2009/05/25 10:30 # 답글

    이거 미래전쟁 3부작의 1편이라고 알고 있는데욥 ㅇㅅㅇ
    매트릭스나 반지처럼 3부작으로 촬영하기로 했다고 들었어욤
  • 폐묘 2009/05/25 10:30 #

    헐 미래전쟁 3부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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