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환타 셰이크라는 물건을 마셔보았지 말입니다. by 폐묘

그리고 두번다시 입에 대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아니 뭐 이런게 있어 ㄱ-
다른 분의 말을 빌리자면 '가래 삼키는 듯한 느낌'이라는데 진짜 그런 느낌이더군요[..]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먹고나니 속이 느글느글-_-
두번다시 건드리지 않을테다.

덧글

  • PPP-N모씨 2009/07/07 09:40 # 답글

    전 나름 맛있던데요[...]
  • 제드 2009/07/07 10:46 # 답글

    이것은 마치 그것과도 같다!
  • 더블유 2009/07/07 11:33 # 답글

    그래요?
    전 꽤 즐겨마시는데
  • zz 2009/07/07 14:22 # 삭제 답글

    혹시 그냥 마신 건 아니져?
    몇 번 흔들고 마셔야 한다능
  • 올로레 2009/07/07 16:16 # 답글

    평이 좀 갈리는 음식인듯...
  • 폐묘 2009/07/07 17:51 # 답글

    PPP-N모씨//
    확실히 사람 가리는 음료인듯[.......]

    제드//
    아악 그것과도 같습니다!

    더블유//
    정말 사람 가리는 음료[....]

    zz//
    열심히 흔들어서 먹었습니다. ㄱ-

    올로레//
    그런덧
  • 雨影 2009/07/08 10:37 # 답글

    중독된 1ㅅ입니다....

    역시 이 세계는 환타 쉐이크를 마실 수 있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 둘로 나뉘는 거군요.

댓글 입력 영역


외부 링크

외부 링크

Secret Wish
NAG's Homepage
전민희 작가 공홈
마이너 노트
눈마새 위키
Now Loading ■■■□□
Derisory Soul

나의 WOW 전투정보실

니아르(마법사)
별철(주술사)
폐묘(흑마법사)
츠바사캣(전사)

나의 마영전 캐릭터

폐묘(피오나)
니아르(이비)

디아블로3 프로필

폐묘

NISIOISIN ANIME PROJECT


괴물이야기(化物語)



상처이야기(傷物語)



가짜이야기(偽物語)



고양이이야기 흑(猫物語 黑)



세컨드 시즌






구글ad

통계 위젯 (화이트)

733
197
2027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