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게임이다-_-;;
원문: 게임메카 늬우스
게임 한판으로 자신의 윈도우를 날려버리는 엽기적인 미니게임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개인이 개발한 작은 사이즈의 미니 무료 자작게임들은 퍼즐에서 RPG까지 다양한 장르로 웹에 수도 없이 돌아다닌다. 화제가 되고 미니게임 `Lose/Lose`도 외형은 일반 자작게임과 다를 바 없는 사이즈로 80년대 유행한 갤러그 타입의 슈팅게임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적은 비행체 모습의 외계인이다. 하지만 적이 나온다고 생각 없이 총을 쐈다간 자신의 컴퓨터가 부팅이 안되는 황당한 상황을 맞이할 것이다. Lose에 등장하는 적은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 하나하나와 랜덤하게 매치가 된다. 때문에 적을 하나 처치했다는 것은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 하나가 지워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적이 파괴될 때 삭제되는 정확한 파일명은 나오지 않으며 확장자만 표시된다.
게임 시작 시 "게임을 플레이하면 하드의 데이터가 지워집니다. 나는 지워진 데이터에 대한 책임이 없습니다. 경고합니다. 계속 하려면 아무키나 누르세요"라고 명시가 되어 플레이 시 위험하다는 경고를 하고 있다
후덜덜-_-;;
아래는 게임영상. 적기 파괴되고 나면 그 자리에 확장자 이름이 나오네요.
원문: 게임메카 늬우스
게임 한판으로 자신의 윈도우를 날려버리는 엽기적인 미니게임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개인이 개발한 작은 사이즈의 미니 무료 자작게임들은 퍼즐에서 RPG까지 다양한 장르로 웹에 수도 없이 돌아다닌다. 화제가 되고 미니게임 `Lose/Lose`도 외형은 일반 자작게임과 다를 바 없는 사이즈로 80년대 유행한 갤러그 타입의 슈팅게임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적은 비행체 모습의 외계인이다. 하지만 적이 나온다고 생각 없이 총을 쐈다간 자신의 컴퓨터가 부팅이 안되는 황당한 상황을 맞이할 것이다. Lose에 등장하는 적은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 하나하나와 랜덤하게 매치가 된다. 때문에 적을 하나 처치했다는 것은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된 파일 하나가 지워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적이 파괴될 때 삭제되는 정확한 파일명은 나오지 않으며 확장자만 표시된다.
게임 시작 시 "게임을 플레이하면 하드의 데이터가 지워집니다. 나는 지워진 데이터에 대한 책임이 없습니다. 경고합니다. 계속 하려면 아무키나 누르세요"라고 명시가 되어 플레이 시 위험하다는 경고를 하고 있다
후덜덜-_-;;
아래는 게임영상. 적기 파괴되고 나면 그 자리에 확장자 이름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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