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왕관 네임드/중간네임드 대사 by 폐묘

웍허님 글을 보고 MPQ파일을 뒤적인 결과 몇가지 더 있길래 올려봅니다.
역시 스포일러가 다분히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는 분은 뒤로가기!
손수 타이핑 한 만큼 퍼가실 때는 출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투영의 전당에서 서리한 앞에 도착하고 우서랑 대화하는 부분도 넣었습니다.
얼라다 보니 호드 대사를 못본지라..-_-;;

대사를 찬찬히 들으면서 느낀 건데, 12개의 네임드 말고 등장하는 중간 보스들에게도 대사가 꽤 있습니다. 아래 내용을 읽어보시면 느끼실 듯.
얼음왕관은 진짜 웅장하네요..


제이나 프라우드무어

투영의 전당 1: 이 곳의 한기는.. 후, 피가 얼어붙는 것 같군요.
투영의 전당 2: 저게 뭐죠? 저 위에요. 말도안돼.. 영웅들이여, 이리로!
투영의 전당 3: 서리한.. 우리 왕국을 파괴한 검..
투영의 전당 4: 물러나세요! 저 검에 손을 대면, 영혼에 영원한 상처가 남을거에요. 서리한에 갇힌 영혼들과 대화를 나눠야 해요. 자리를 좀 비켜주세요. 물러서요.
투영의 전당 5: 우서 경! 친애하는 우서 경. 정말 미안해요.
투영의 전당 6: 아서스가 여기에요? 어쩌면 제가..
투영의 전당 7: 하지만 우서 경, 아서스에게 닿을 수 있는 희망이 있다면 해 봐야 해요.
투영의 전당 8: 어떻게요? 어떻게 나의 왕자님이었던 그를 쓰러뜨려요. 어떻게..
투영의 전당 9: 그래요 우서 경. 용서하세요. 제가..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이 정보를 얼음왕관 성채 안에서, 스컬지와 전투를 벌이는 기사들과 폐하께 알리겠어요.
투영의 전당 10: 누가 그런 짐을 지겠어요?
투영의 전당 11: 그렇다면 아직 희망이 있을거에요.
투영의 전당 12: 아서스! 날 막을 수는 없어요. 난 알아야 해요! 찾아야 해요!
투영의 전당 13: 아서스의 흔적은 전혀 없군요. 오직 리치 왕만이 있을 뿐이에요!


실바나스 윈드러너

투영의 전당 1: 이런, 믿을 수가 없어. 서리한이 무방비 상태로 눈 앞에 있다니. 그 노움의 말이 맞았다. 오라, 영웅들이여!
※`그 노움`은 `사론의 구덩이`에 있는 2 번째 네임드 `크릭` 입니다.
투영의 전당 2: 내 삶을 끝장냈던 검에 이토록 가까이 있으니, 그 때의 고통이 다시금 느껴진다.
투영의 전당 3: 건드릴 엄두가 나지 않는다. 물러나라, 물러나! 내가 검과 대화해 볼테니. 우리의 구원이 그 안에 있을지도 모른다.
투영의 전당 4: 우서! 빛의 수호자 우서라니, 어떻게!
투영의 전당 5: 리치 왕이 여기에? 그렇다면, 오늘 소원을 풀 것이오!
투영의 전당 6: 방법이 있을 텐데.
투영의 전당 7: 누가 그런 짐을 지겠소.
투영의 전당 8: 얼어붙은 왕좌인가.
투영의 전당 9: 그리 쉽게 도망칠 것 같으냐, 아서스! 난 복수하고 말 것이다!


아르나스(※아마도 줄드락에서 핀클스타인의 재료를 모으는 걸 도왔던 모양)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1: 그 미친 핀클스타인에게 하루 더 재료를 모아다 주느니, 차라리 여기서 죽겠어.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2: 제일 윗 선반에선.. 꺼내지 못했어.. 으으..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3: 한심한 니놈들은 괜찮은 박쥐날개 고르는 법도 몰랐지.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4: 그건 상한 거미수액을 가져온 대가다!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5: 내 몸을.. 핀클스타인이.. 재료로 쓰게 두지는.. 으어어..
얼음왕관 성채 생존: 동료의 죽음을 막을 순 없었습니다. 그들은 은빛십자군의 이름으로 살다 죽었습니다.


크록 스컬지배인(※내용으로 봐서는 칠흑의 기사단 일원인 듯)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1: 은빛십자군 형제들이여, 전투를 준비하시오! 브리쿨 놈들은 목숨걸고 서리여왕을 보호 할 것이오.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2: 잡담은 그만 하시오! 용사들이 도착했소. 전당을 돌파하는 동안 그들을 지원하시오.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3: 놈들을 우리 쪽으로 유인하시오. 지원하겠소.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4: 밀어붙이시오!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5: 계속 공격하시오!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6: 스발라를 도울 지원군이 곧 올거요. 신속히 처치해야 하오.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7: (고함) 내가 주의를 끌어 보겠소. 형제들을 무덤으로 돌려보내고 나서. 나를 도와주시오.
얼음왕관 성채 낮은 생명력: 으.. 잠시 쉬어야 겠소.
얼음왕관 성채 보스 낮은 생명력: 용사들이여! 더는 붙잡아 두지 못하겠소.
얼음왕관 성채 함정: 그것을 눌려 벽 안에 있는 함정이 작동되었소. 얼어붙지 않으려면 시간을 맞춰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하오.
얼음왕관 성채 경보 1: 나는 남아서 티리온 경에게 상황을 보고하겠소. 계속 나아가 신드라고사를 쓰러트리시오. 용사들이여 록타르!
얼음왕관 성채 전멸: 복수심 하나로는.. 안 되는 거였군..


다리온 모그레인

얼음왕관 성채 101: 그래, 시작됐군.
얼음왕관 성채 102: 보라! 이건 성스러움과 부패의 결합이다. 무한의 힘을 지닌 어둠의 칼날 도끼를 제련했다!
얼음왕관 성채 103: 니 의지 앞에 굴복시켜라. 그러면 엄청난 힘을 쓸 수 있으리라!
얼음왕관 성채 104: 실패하면 니 영혼은 영원히 노예가 되리라.
얼음왕관 성채 201: 이제 끝났다.
얼음왕관 성채 202: 모두가 주저하는 것을, 너는 넘어섰구나.
얼음왕관 성채 203: 리치 왕이 직접 안긴 고통을 견뎌냈구나. 이제, 어둠한은 네 것이다!
얼음왕관 성채 204: 이제 떠나라.
얼음왕관 성채 205: 이 강력한 무기를 휘둘러, 영혼들을 인도하고 힘을 얻어라.
얼음왕관 성채 206: 이제 가서, 어둠의 왕자를 물리쳐라!


껑충이[.....]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1: 우리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크히히히히히히히히히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2: 서둘러, 저 놈들 뒤에서 습격하지.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3: 살아있는 놈이, 여기?


그론델(※내용을 보아하니 전에 공개됐던 라바맨-볼바르라고 추정됐던-인 듯 하군요)

얼음왕관 성채 대장 그론델 1: 제발, 내 시체는 화장해 줘. 다음 생에는 따뜻하게 살도록. (신음)
얼음왕관 성채 대장 그론델 2: 안돼! 안돼! 왜 화장조차 허락되지 않는 거지? 너희 모두 불타버려!
얼음왕관 성채 대장 그론델 3: 흐.. 어때, 후끈하지?
얼음왕관 성채 대장 그론델 4: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안돼!!!!!!
얼음왕관 성채 대장 그론델 생존: 아아.. 이 부정한 장소를 무엇으로 정화할 수 있겠나. 고맙네.
얼음왕관 성채 대장 그론델 텔레포트: 으으.. 이곳에 감도는 한기 때문에, 뼛속까지 시리군.


루퍼트(※잿빛 선고단의 일원이었다가 얼음왕관 내부에서 스컬지로 다시 등장하는 모양)

얼음왕관 성채 대장 루퍼트 이벤트 1: 서두르게! 발키리에게 당하기 전에!
얼음왕관 성채 대장 루퍼트 이벤트 2: 두 번째도. 보람있는 삶이었어..
얼음왕관 성채 대장 루퍼트 이벤트 3: 흐하하하하하핳핳하핫하. 리치 왕의 뜻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다. 뻥뻥 터지는 녀석들을 만나 보게!
얼음왕관 성채 대장 루퍼트 이벤트 4: 폭탄과 가까이 있으면 그렇게 되는거야.
얼음왕관 성채 대장 루퍼트 이벤트 5: 참으로, 뻥 터지는 결말이로군. 흐흐하하핳하ㅏ하하하하하하.
얼음왕관 성채 대장 루퍼트 생존: 위험이 도사리고 있음을 명심하게. 그리고 뻥 터지지 않도록 조심하게.
얼음왕관 성채 대장 루퍼트 텔레포트: 리치 왕의 손길이 느껴져. 우릴 보고있어!


자매 스발나(Svalna 인데 스발라 인가; 목소리가 많이 다르긴 합니다)

얼음왕관 성채 어그로: 오너라 스컬지베인. 누가 진짜 용사 호칭을 들 자격이 있는지, 주인님께 보여주리라!
얼음왕관 성채 CPS살해: 뭐야? 너무 쉽게 죽잖아. 한심한 것들.
얼음왕관 성채 죽음 1: 어쩌면.. 크록, 니가 옳았을지도..
얼음왕관 성채 죽음 2: 서리 왕께 다가가도록 두지 않겠다.. 서둘러라! 저들을 막아라!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1: 그럼, 니놈이 한 때는 내 전우였지만 지금은 그저 배신자일 뿐이다! 오너라, 두 번째 죽음을 맞이해라!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2: 형편없는 놈들. 죽어라!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3: 멍청한 크록. 우리 군대를 키워주려고 사람들을 모아 왔군. 일어나라, 은빛십자군 용사들이여! 죽은 몸으로 리치 왕을 섬겨라!
얼음왕관 성채 살해: 이런 동지를 고르다니, 크록 딱하구나.


베가르드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1: 듣고, 따르겠습니다 주인님.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2: 적에게 커다란 고통을 안겨주겠습니다, 주인님.
얼음왕관 성채 이벤트 3: 끝났습니다, 주인님.




리치 왕
※FMC는 'Frostmourne Chamber', SM은 'Shadowmourne'의 단축어인듯.
얼음왕관 성채 FMC 1: 너무나 예상대로군.
얼음왕관 성채 FMC 2: 정말 모그레인의 임무를 아무 일 없이 해내리라 기대했나?
얼음왕관 성채 FMC 3: 너희 둘 다 그의 아버지처럼 고통받으리라.
얼음왕관 성채 FMC 4: 영원히 평안은 없다.
얼음왕관 성채 FMC 5: 어리석은 놈. 그냥 죽어라.
얼음왕관 성채 SM 1: 그들을 처치하라. 그 영혼은 곧 다시 나의 것이 될 테니.
얼음왕관 성채 SM 2: 필멸의 존재여. 머지않아, 너도 내 검에 갇히리라.
얼음왕관 성채 SM 3: 기억하라. 나도 한 때는 위대한 힘을 지닌 무기를 찾아 헤맸었다.
얼음왕관 성채 SM 4: 너도 니 욕심을 채우려고 영혼을 거두는구나. 용사여, 너와 내가 정말 그렇게 다른 존재인가?
얼음왕관 성채 SM 5: 어서 만들어라. 끔찍한 무기를 새로 만들어라! 니 영혼이 내 것이 되면, 그 무기도 나를 섬기리라.
얼음왕관 성채 SM 6: 니 무기를 나에게 가져오너라, 용사여. 그 주인의 영혼을 먹이리라!
얼음왕관 성채 SM 7: 흠후후후흐하하하하. 애송이, 자신을 보아라. 영혼의 주인이 될 자여.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힘이 어떤 것인지, 짐작조차 못 하리라.
얼음왕관 성채 SM 8: 주제넘은 자여,오너라! 내 검을 배불려라.
얼음왕관 성채 SM 9: 격려를 좀 해 주었더니 강해졌구나 용사여. 앞으로 날 아주 잘 섬기겠다. 음흐후후허허하하하핫하.
얼음왕관 성채 SM 10: 필멸의 존재여, 니 목숨을 살려준 걸 후회할 일은 없구나. 언제나 나를 즐겁게 하니 말이다.
얼음왕관 성채 SM 11: 필멸의 존재여, 그 때가 가까워(?) 새로운 아제로스에서 영원히 나를 섬기리라!
얼음왕관 성채 SM 12: 영혼을 더 많이, 그래 더! 멈추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으리라.
얼음왕관 성채 SM 13: 니 무기가 느끼는 갈망은, 앞으로 닥칠 일의 그림자일 뿐이다. 진정한 갈망을 보고 싶나? 진정한 힘을? 영웅이여 계속 나아가라! 기다리고 있겠다.
얼음왕관 성채 SM 14: 어둠 속에서 헤매는구나. 여기엔 빛이 없다. 자비도 없다. 얼음왕관에서는 너보다 더 나은 영웅들의 영혼도 사라져갔다.
얼음왕관 성채 SM 15: 네 심장이 끊임없이 고동치는 소리가 역겹구나. 네 심장도 내 것과 마찬가지로 잠잠하게 해 주마!
얼음왕관 성채 SM 16: 영웅이여, 빛이 너를 져버리리라. 나를 버렸던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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