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탑 3권 감상 by 폐묘

고등학교 시절, 가장 마음아팠던 한 구절이 나왔습니다.



그 모두가 처음 아르나브르에 온 내게 당신이 사주었던 레몬파이 한 조각만도 못해.

10년이 넘게 지났는데도 '태양의 탑'하면 이 문장을 떠올리곤 했죠.
다른 부분은 다 잊어도 키릴로차와 클라리몽드의 이름, 이 대사만큼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4권은 언제 나올런지.. 무튼 완간은 이번에 꼭 되리라 믿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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