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하고 왔습니다 by 폐묘


암온어봇.avi (바르도나님 포스팅에서 펌)


아놕 쓴게 다 날아갔어-_-;;
임시저장에도 텅 빈 글이 저장되어있고.. 짜증나네요


아무튼 투표하고 왔습니다.
10시에 깨었다가 그대로 잠들어 11시에 일어나
씻고나서 그때쯤 깨어난 동생이랑 밥먹고 무한도전 100회 재방송을 보고[...]
설겆이하고 빨래널고 방에서 뒹굴거리며 넷북으로 케이온을 본 뒤

2시반쯤 어슬렁거리며 나와 투표하고 왔네요.

확실히 8가지나 되니 누가 누군지도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투표율은 얼마나 될지 모르겠네요.


덧글

  • 샤리 2010/06/02 15:43 # 답글

    르노군 잘했어!! 나도 아까 투표하고 왔는데 난 이동네 7년째 살지만 이제껏 여기서 투표하면서 줄서서 기다린건 이번이 처음같아
  • 폐묘 2010/06/02 19:45 #

    전 지난 투표떄랑은 동네가 바껴서 ㅋㅋㅋㅋ
    근데 그때나 지금이나 조금 기다렸네요
  • 月虎 2010/06/02 19:37 # 답글

    나는 점심때쯤 갔더니 올해도 줄 안서고 5분 이내로 다 찍고 나온득
  • 폐묘 2010/06/02 22:41 #

    난 한 3분 기다렸던가 그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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