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1월이 이렇게 새하얄 리가 없어 by 폐묘

저녁 10시 30분 현재의 아파트 단지 앞[............]
아니 눈이 이렇게 쌓이다니 반칙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12월까지 며칠 남았어..

내일 지하철 설마 마비되는 건 아니겠죠? 1호선 걱정되네-_-;;;


덧글

  • 레이첼 2010/11/28 22:49 # 답글

    알바를 학교때문에 11시 출근인데
    저보다 먼저 나오는 애들이 눈을 다 치워둘겁니다 헤헷[...
  • 폐묘 2010/11/28 23:23 #

    집에서 7시정도에 나서는데 다른 차들이 치워줄 리는 없겠죠[.........]
  • AO 2010/11/28 23:02 # 답글

    여긴 벌써 그치고 흔적만 약간 남았네요. 서울 쪽은 아직인가봐요?
  • 폐묘 2010/11/28 23:23 #

    서울도 방금 샤워하고 나와보니 그쳤네요
  • 月虎 2010/11/29 00:23 # 답글

    난 이미 저걸 토요일 새벽에 강원도에서 봤지. 스키장에서 세시간, 고속도로에서 9시간 ^-^
  • 폐묘 2010/11/29 14:08 #

    실컷보았군[.......]
  • 제노스 2010/11/29 01:47 # 답글

    저희 집에도 눈이 오더군요.
    11월의 눈이라니...
  • 폐묘 2010/11/29 14:09 #

    올겨울의 폭설을 예고하는 것일지도..
댓글 입력 영역


외부 링크

외부 링크

Secret Wish
NAG's Homepage
전민희 작가 공홈
마이너 노트
눈마새 위키
Now Loading ■■■□□
Derisory Soul

나의 WOW 전투정보실

니아르(마법사)
별철(주술사)
폐묘(흑마법사)
츠바사캣(전사)

나의 마영전 캐릭터

폐묘(피오나)
니아르(이비)

디아블로3 프로필

폐묘

NISIOISIN ANIME PROJECT


괴물이야기(化物語)



상처이야기(傷物語)



가짜이야기(偽物語)



고양이이야기 흑(猫物語 黑)



세컨드 시즌






구글ad

통계 위젯 (화이트)

826
219
202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