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말들 by 폐묘

만남이라는 건 끝이 있게 마련이지
우리가 이렇게 빠르게 끝에 도달할 줄은 몰랐어
절대, 까지는 아니어도 마음이 잘 맞았던 우리잖아

즐거운 순간들이 그저 잊혀지기에 좋은 기억으로 변하고 말 거라는 게
겁나서 견딜 수가 없어.
게시판마다 남아있는 우리의 이야기는 삭제 버튼 하나면 날아가 버리겠지.

보고싶단 말 조차도 할 수 없는 사이가 되어
내게서 너무나도 멀어진 넌
세상 어딘가에 살아있다는 소식조차 마주하기 어렵겠지
요정같던 그대여,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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