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다녀온 여름휴가 이야기 4 - 여수 도착 by 폐묘

본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은 모두 아이폰4로 찍었고 보정 그런건 모르기 때문에[...] 없습니다.

전주에서 기차를 타고 여수로 향했습니다.


전주역에서 기차 기다리면서 본 추억 공간..
중간의 '형 전주왔다 혼자왔다'가 눈에 잘 들어오죠?[....] 외로우셨나봄 ㅋㅋㅋㅋㅋㅋㅋ




기차가 들어오고 있....는데 저건 반대편 열차[......]



여수역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낯선이여.

여행 가기 전에 검색했던 어딘가에서 '기차에서 바다가 보였다'라고 해서, 우와 나도 기차에서 바다보면 사진찍어야지! 했는데
여천역->여수역으로 향하는 길에 터널이 상당히 많더군요. 게다가 제 자리는 바다쪽 반대방향 창가자리..-_-;
덕분에 여수역 도착해서야 바다를 봤습니다.



여수역을 나와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공사현장.
2012년 5월부터 개최되는 2012 여수 세계 박람회 때문에 곳곳에서 공사가 한창이더군요. 특히 여수역 근처는 대부분이 공사장..



여수 박람회 마스코트 인듯.



오동도 근처에 도착해서, 오동도로 들어가기 직전에 계단이 있길래 그리 올라가봤습니다.
거기서 찍은 사진.



오동도와 방파제. 방파제를 따라 '동백열차'가 운행되고 있는데 이걸 타면 오동도까지 힘들이지 않고 갈 수 있습니다.



모터보트도 운행중



이건 오동도 바로 옆에서 공사중인 호텔탓에 주차장화 되어버린 장소인 듯[...]



오동도 들어가는 길목도 공사 때문에 잘 안보이기 때문에, 저렇게 '오동도 들어가는 길'이라고 플랭카드를 걸어 놨더군요.



요게 그 호텔..



...문득 내가 때를 잘못맞춰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필 공사 한창일 때라니 orz...



계단을 따라 쭉 올라오면 도착하는 곳.. 한자로 써있는데 가운데가 지워져서-_-; 잘 안보여요.
여기서 둘러보니 전망이 좋더군요.



오동도동도









사진 아래쪽에 보이는 곳이 오동도 버스 정류장입니다.




여수 곳곳에서 볼 수 있는 여수박람회 개요.



구경하다가 앉아서 숨 좀 돌리고 내려갔네요. 이쪽에는 다른 호텔 공사 때문에 올라오는 길이 이렇게 되어 있었음.

다음 포스팅은 오동도의 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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