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속의 내가 거울 밖의 나에게 고함 by 폐묘

그대는 어쩌자고 매일같이 나를 불러내는가 그대가 접근함으로서 나를 호출하면 나는 그대를 보여주기위해 그대와 같은 얼굴과 그대와 같은 복장과 그대와 같은 상처를 취해야 하는데 나의 고통을 아알지 못하는 그대는 매일같이 나를 호출해서 혼자 나를 두려워하는가 내가 그대를 어찌 해하겠는가 그대가 해를 입으면 나 역시 해를 입어야 할진데 피곤함에 쉬고있는 나를 또다시 호출하는 그대가 나라는것은 명백한 사실일런정 거짓이 될 수 없다는것이 나를 통탄케한다오
오늘도 그대는 두려운 눈빛으로 나를 호출하는것이 나를 또 통탄케하오

-by 2001 04 10

한창 이상에 빠져있던 고3시절 쓴 것[........]
밸리 올리기도 부끄럽다 ㅋㅋㅋㅋㅋ
라지만 올리는 나의 심리란-_-[..]

우와 이거보다 더 부끄러운 글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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