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음악 취향에 따른 감상입니다.
해당 방송에 대한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간 점검 감상은 처음 써보네요.
노래 순서 이런건 패스하고 그냥 방송에 대한 감상만 적었습니다.
*이번 경연은 산울림 특집으로 진행되었다. 처음에 룰렛팟에 21곡의 목록이 쭉 적혀있길래 룰렛 돌려서 정하나 했는데 그냥 개인이 정해오는 거였네요. 서로 겹치는 곡이 없어서 다행이었던듯?
*김창완의 모습을 TV에서 본 게 참 오랜만인것 같음. 조용필 때도 그랬는데 감회가 새로웠다.
*매니저들의 장기자랑[..]은 생각보다 좋았다.
성의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박휘순은 무슨짓을 했는지 통편집[...] 박명수는 그냥 대충온거 같고-_-;;
1집가수송은이+김숙의 '꼬마야'나 김신영의 '어머니와 고등어',
정성호의 '예쁜 맘 예쁜 꿈', 김태현의 '너의 의미'는 각자 잘 준비해온 듯한 느낌이었음.
김태현이 긴장을 무지했던데, 참 이미지랑 다르게[...] 순수한 노래를 잘 불렀던 것 같다.
*인순이가 고른 '청춘'은 모르는 노래였는데 노래에 기교가 좀 들어가니깐 산울림노래같지 않은 느낌? 다른 가수들도 그랬겠지만 유독 인순이가 심했던 것 같음
*자우림이 고른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는 지나가면서 몇 차례 들었던 곡인데 자우림과 어울리는 곡이라는 느낌. 어떤 편곡이 나올지 기대된다.
*거미가 고른 '개구장이' 김창완의 평대로 곡해석을 잘 했다는 느낌. 도입부의 조용한 부분은 언뜻 김윤아의 보컬스타일과 비슷한 느낌도 들었다. 역시 본 경연이 기대되는 곡 중 하나.
*바비킴이 고른 '회상'.. 으아 쓸쓸해. 이 말 말고는 표현 할 길이 없는 듯. 뭐랄까 읊조리듯이 부르는 그 음색이나 감정이 너무 잘 와닿았다. 김창완이 극찬할만 했다고 생각함.
*윤민수가 고른 '나 어떡해'는 기존 바이브의 느낌을 살려서 편곡한 듯. 예전 나가수 무대에서 보이던 감정과잉은 확실히 많이 줄은것 같다. 이런 느낌이면 괜찮을듯.
*적우가 고른 '나 홀로 뜰앞에서'는.. 선곡 미스랄까, 노래 듣는데 어쩐지 불편한 느낌. 잘 안맞는다는 느낌? 허스키한 보이스는 마음에 들지만 노래랑은 따로따로 노는 것 같았다. 좀 걱정됨.
*김경호가 고른 '찻찬'도 처음 듣는 노래였다. 가사가 너무 좋았음.. 곡의 맨 초반부랑 중반부에서도 확실히 힘이 들어가는 차이가 보였는데, 본 경연에서 후반부로 들어가면 마이크 떨구기와 같이[...] 파워풀한 흐름이 되지않을까 싶음.
*중간 평가니까 개인 순위는 패스!
해당 방송에 대한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중간 점검 감상은 처음 써보네요.
노래 순서 이런건 패스하고 그냥 방송에 대한 감상만 적었습니다.
*이번 경연은 산울림 특집으로 진행되었다. 처음에 룰렛팟에 21곡의 목록이 쭉 적혀있길래 룰렛 돌려서 정하나 했는데 그냥 개인이 정해오는 거였네요. 서로 겹치는 곡이 없어서 다행이었던듯?
*김창완의 모습을 TV에서 본 게 참 오랜만인것 같음. 조용필 때도 그랬는데 감회가 새로웠다.
*매니저들의 장기자랑[..]은 생각보다 좋았다.
성의의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박휘순은 무슨짓을 했는지 통편집[...] 박명수는 그냥 대충온거 같고-_-;;
정성호의 '예쁜 맘 예쁜 꿈', 김태현의 '너의 의미'는 각자 잘 준비해온 듯한 느낌이었음.
김태현이 긴장을 무지했던데, 참 이미지랑 다르게[...] 순수한 노래를 잘 불렀던 것 같다.
*인순이가 고른 '청춘'은 모르는 노래였는데 노래에 기교가 좀 들어가니깐 산울림노래같지 않은 느낌? 다른 가수들도 그랬겠지만 유독 인순이가 심했던 것 같음
*자우림이 고른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는 지나가면서 몇 차례 들었던 곡인데 자우림과 어울리는 곡이라는 느낌. 어떤 편곡이 나올지 기대된다.
*거미가 고른 '개구장이' 김창완의 평대로 곡해석을 잘 했다는 느낌. 도입부의 조용한 부분은 언뜻 김윤아의 보컬스타일과 비슷한 느낌도 들었다. 역시 본 경연이 기대되는 곡 중 하나.
*바비킴이 고른 '회상'.. 으아 쓸쓸해. 이 말 말고는 표현 할 길이 없는 듯. 뭐랄까 읊조리듯이 부르는 그 음색이나 감정이 너무 잘 와닿았다. 김창완이 극찬할만 했다고 생각함.
*윤민수가 고른 '나 어떡해'는 기존 바이브의 느낌을 살려서 편곡한 듯. 예전 나가수 무대에서 보이던 감정과잉은 확실히 많이 줄은것 같다. 이런 느낌이면 괜찮을듯.
*적우가 고른 '나 홀로 뜰앞에서'는.. 선곡 미스랄까, 노래 듣는데 어쩐지 불편한 느낌. 잘 안맞는다는 느낌? 허스키한 보이스는 마음에 들지만 노래랑은 따로따로 노는 것 같았다. 좀 걱정됨.
*김경호가 고른 '찻찬'도 처음 듣는 노래였다. 가사가 너무 좋았음.. 곡의 맨 초반부랑 중반부에서도 확실히 힘이 들어가는 차이가 보였는데, 본 경연에서 후반부로 들어가면 마이크 떨구기와 같이[...] 파워풀한 흐름이 되지않을까 싶음.
*중간 평가니까 개인 순위는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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