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한 달간 먹은 것 정리 by 폐묘

꽤 오래전에 쓴 거 같은데 12월 10일이 마지막이었네요. 한 달도 안됐네?

여러분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뭐 하셨나요? 저는 케이크와 피자와 치킨을 먹었어요!!
파티라도 했냐구요? 하하하하하하ㅏㅎ하하ㅏ하하하ㅏ하ㅏ하하ㅏ하하ㅏㅏ하핳

회사에서 일하다가 고생한다고 이사님과 부장님께서 돈 모아 사 주셨습니다.. 크리스마스 날에도 출근해서 일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큼직한 피자랑


치킨을 먹었으니 만족하렵니다.. 출근 안했으면 집에서 혼자 싸구려 피자라도 사먹었겠죠.


근데 이 전날엔 눈도 펑펑 내렸더랬죠...



설거지가 귀찮아서 끓는 물에 봉지째 투척.
데워지면 밥에 그냥 부어서 먹습니다.

마트에서 사 온 1키로그램[...]짜리 소세지. 아직도 먹고 있어요.
소세지 한 뭉치에 치즈 한장 얹고 케챱 뿌려먹는 걸 좋아합니다. 치즈가 어저께 다 떨어져서 오늘 하나 다시 사옴.

진짜 맛없었던-_-김
이마트에서 샀었는데 두번다시 이거 안사려구요. 김이 맛없기도 힘든데;;

여러분은 2011년 마지막 날에 뭐 하셨나요? 전 퇴근하면서 형도니호빵 사다가 데펴먹었어요..


전 손재주가 정말 없어서 뭔가 포장같은 거 하려면 너무 힘들어요-_-
크리스마스 선물하려고 초콜릿 사서 포장하는데... 오른쪽의 저거 하나 포장하는 데에 1시간 걸림.
네모진게 아니니까 몇 배로 힘들더라구요.

왼쪽의 정사각형 모양 통은 커피콩이 안에 들어있는 초콜릿이에요. 꽤 맛있습니다.
오른쪽은 살 땐 몰랐는데 안에 알콜이 들어가있던-_-; 미량이긴 하지만.

위의 초콜릿 살 때 같이 산 것. 이건 그냥 집에서 먹으려고..
이것도 안에 견과류가 들어있어요.


끝으로 이틀 전에 사다먹은 닭꼬치....의 파편들. 귀찮아서 꼬치에 있는 거 다 밥에 훑어넣음.
제가 닭꼬치를 살 때 두 개씩 사먹는 건 딱히 혼자먹는 티를 내고싶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1500원 짜리라서 동전으로 내기 싫어서에요. 정말이라고!



덧글

  • 제드 2012/01/05 00:54 # 답글

    비엔나 소시지 대형마트에서 파는것 싼걸로 주워왔더니 맛이 너무 없더군요.. -_-;
  • 폐묘 2012/01/06 10:35 #

    그게 만든데 따라 다르니까요 ㅋㅋㅋ 전 먹어보고 맛없는데 거는 다시 안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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