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 인간이 야식에 약해지는 저녁 열시 by 폐묘

는 음식포스팅을 하기 적절한 시간.

3월 한달동안 간단하게 먹은 것들 포스팅입니다. 외식은 거의 지난 포스팅에 썼고, 그 이후에 먹은건 나중에 올리고[..]


시작은 이마트에서 사왔던 닭강정..인가 닭꼬치던가. 무튼 그런 종류.
양념이 듬뿍 쳐발쳐발 되어있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파파이스의 위엄. 감자튀김하면 파파이스죠!!


헉헉 샌드위치


감자튀김은 그 날 저녁 맥주안주로 활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론 패스트푸드 중에서 파파이스를 좋아해요. 다음은 버거킹정도?



이건 세계 맥주 5명에 만원하던 날 사온 햄버그 덮밥. 원가가 2천얼마인데 할인해서 1250원인가 그랬어요.
그냥 먹긴엔 섭섭하니 치즈 한 장을 곁들여 주었습니다.


요로케 오뚜기밥을 따고 위에 치즈 한 장을 얹어 주시고..


소스를 튀지 않도록 조심조심히 부어 주시고..


전자렌지에 2분 30초


완성!!
..보기엔 개밥같지만 맛있었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예비군 전날 본가에서 잤는데, 밤중에 입이 심심해서 먹을걸 뒤적이다가 발견한 군고구마[...]
껍질 슥슥 까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지난 겨울에 군고구마를 못먹었네요.




생일날 기프티콘으로 받았는데 한참 뒤에야 바꿔먹은 파리바게뜨의 치즈가 부드러운 시간.. 이름길엇!!
크기도 아담해서 혼자 먹어도 부담 없더군요. 이 가격에 이런 볼륨과 맛이라니.. 상당히 좋은듯.


고마운 마음 가득 담아서 맛있게 먹었더랬습니다.



반찬중에 빠뜨리지 않는 게 김입니다. 뭘 먹든 김을 먹습니다.
그 결과물[......] 재활용품 모아두는 곳에 차곡차곡 쌓아뒀더니 저렇게-_-;
저 날 가져다 버렸어요ㅋㅋㅋ



그리고 po라면wer with 치즈
라면을 되도록 안먹고 있는데-한달에 두어번 정도?-이 날 간만에 먹으면서 치즈를 넣어 먹었네요.

고시원 라면이 요즘 이런저런 걸로 왔다갔다 해서 좀.. 삼양라면으로 통일하면 안되겠니??



마지막으로 회사의 제주지사장님께서 보내 주신 한라봉!!
아마 이번이 태어나서 두 번째 먹는 한라봉이었던가.. 진짜 맛있었습니다.


전에 먹었던 한라봉은 맛도 잘 기억 안나는데[...] 그닥 맛있게 먹었던 것 같진 않았네요.
근데 이건 진짜.. 먹는 맛이 있달까. 달달하면서도 살짝 새콤한 그런 맛!!

이래저래 많이도 먹었네요 ㅋㅋㅋ 3월은 어쩐지 먹거리가 풍족했던 한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생일이 끼어있어서 그랬나?
덕분에 통장이... Aㅏ..

4월은 한층 행복한 달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덧글

  • 홍당Ι아사 2012/04/01 22:54 # 답글

    [홍당]저 1000원짜리 닭꼬치까 괜찮죠, 대부분 그렇듯 튀김투성이지만(....)
  • 건전청년 2012/04/01 23:05 # 답글

    으아아아 배고픈데 이런 테러를 ㅠㅜㅠ
  • 티플링 2012/04/02 12:14 # 답글

    근처에 맘스터치가 있는데 파파이스계열이라 그런지 감자튀김맛이 흡사하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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