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타인즈 게이트: 부하영역의 데자뷰(2013) 감상 by 폐묘

오늘 구로에서 12시 20분표로 보고 왔습니다.
지난 주중에 예매 떴을 때에는 목금만 보여서 못보나 했는데 상영관들이 추가 됐더군요.
다행히 적당한 거리와 시간을 충족시켜주는 게 있었네요.




감상이라긴 그렇고 그냥 몇 자 적자면..


초반의 술취한 메가데레 조수 때문에 오글오글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 주요인물들이 하나 둘 나오니까 뭔가 아련해지더군요.
게임 하던것도 새록새록 생각나고.
덕분에 눈물이 주룩주룩


크게 기대는 안 하고 봤는데(원작을 워낙 재밌게 했기 때문에 그 이상으로 뽑긴 힘들거라는 생각에)
꽤 재밌게 봤습니다.
관람 분위기도 정말 쥐죽은듯이 조용했던 것 같고[...]
관객은 30~40명 정도 되었던가..? 더 되려나. 초반에 얼추 둘러보고 말아서 모르겠네요.

비익연리의 언달링도 지금 안 읽어서 먼지만 쌓이고 있는데,
이 참에 얼른 읽어야겠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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