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포(Wat Pho)
-구글 맵


방콕 왕궁을 먼저 갔다가 왓포로 갈 예정이었으나, 왕궁 근처에 도착하고 보니 하필 그 날이 기도하는 날이라 오전 11시 이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여 왓포를 먼저 방문했다. 입장료는 100바트.



전체적인 인상은 화려한 지붕에 비해서 고즈넉한 느낌. 다만 일부 포인트는 사람이 꽤 몰려있었다.




곳곳에서 석상이나 불상을 볼 수 있었음






왓 포가 유명한 가장 큰 이유인 와불. 한 눈에 들어오지 않을 만큼 거대하다.

목침? 석침?.. 와불의 베개.

파노라마를 시도해 보았는데.. 그래도 찍기 힘들었다.


와불이 모셔진 곳 근처에는 입장권에 있는 티켓을 물로 교환해주는 곳이 있었다. 시원했음.




덥긴 했지만 날씨가 좋은 만큼 관광하기는 좋았다.
-구글 맵
방콕 왕궁을 먼저 갔다가 왓포로 갈 예정이었으나, 왕궁 근처에 도착하고 보니 하필 그 날이 기도하는 날이라 오전 11시 이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여 왓포를 먼저 방문했다. 입장료는 100바트.
전체적인 인상은 화려한 지붕에 비해서 고즈넉한 느낌. 다만 일부 포인트는 사람이 꽤 몰려있었다.
곳곳에서 석상이나 불상을 볼 수 있었음
왓 포가 유명한 가장 큰 이유인 와불. 한 눈에 들어오지 않을 만큼 거대하다.
목침? 석침?.. 와불의 베개.
파노라마를 시도해 보았는데.. 그래도 찍기 힘들었다.
와불이 모셔진 곳 근처에는 입장권에 있는 티켓을 물로 교환해주는 곳이 있었다. 시원했음.
덥긴 했지만 날씨가 좋은 만큼 관광하기는 좋았다.










덧글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12월 20일 줌(http://zum.com) 메인의 [허브줌 여행]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