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에서 본 것들 - 1. 왓 포 by 폐묘

*왓 포(Wat Pho)
-구글 맵




방콕 왕궁을 먼저 갔다가 왓포로 갈 예정이었으나, 왕궁 근처에 도착하고 보니 하필 그 날이 기도하는 날이라 오전 11시 이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여 왓포를 먼저 방문했다. 입장료는 100바트.








전체적인 인상은 화려한 지붕에 비해서 고즈넉한 느낌. 다만 일부 포인트는 사람이 꽤 몰려있었다.








곳곳에서 석상이나 불상을 볼 수 있었음












왓 포가 유명한 가장 큰 이유인 와불. 한 눈에 들어오지 않을 만큼 거대하다.


목침? 석침?.. 와불의 베개.


파노라마를 시도해 보았는데.. 그래도 찍기 힘들었다.




와불이 모셔진 곳 근처에는 입장권에 있는 티켓을 물로 교환해주는 곳이 있었다. 시원했음.








덥긴 했지만 날씨가 좋은 만큼 관광하기는 좋았다.


덧글

  • 이글루스 알리미 2018/12/20 08:05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12월 20일 줌(http://zum.com) 메인의 [허브줌 여행]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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