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에서 본 것들 - 2. 방콕 왕궁 by 폐묘

*방콕 왕궁(Grand Palace)
-구글 맵




한창 뜨거워지는 시간에 도착한 방콕 왕궁.
입장료가 500바트로 방콕의 다른 관광지에 비해 비싼 편인데, 내부의 몇 가지 관광시설에 대한 입장료가 포함된 가격이다.





왓 포는 입구가 여러 곳이었는데, 방콕 왕궁은 한 곳이다. 입구 앞 도로에서부터 통제가 되어있었는데 그 날만 그런지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다.








들어서자 마자 화려함과 황금빛이 사방 팔방에서 공격해온다.


나 이거 알아 베요네타에서 봤어






화려하다는 수식어로는 부족할 정도.








면적 자체도 넓은 편이지만 그 안이 가득 들어차있어서 볼 거리가 많았고, 사람도 많았다.
그만큼 덥기도 했으나 푸른 하늘 덕에 눈에 담기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았다.






벽화 마저도 화려함


나오는 길에는 여왕에 대한 박물관이 있었는데 일단 시원했다.. 이 더운 곳에서 오아시스 같은 곳이었음.
사진 촬영이 금지라서 외관밖에 못 찍었다.

방콕이 덥기 때문에 아침 일찍 가야 보기 수월할거다 라는 말이 많았는데 솔직히 아침부터 더워서 크게 영향은 없을 듯.
일부 장소는 반바지나 민소매 티셔츠, 배꼽이 노출되는 복장은 금지되어 있으니 방문할 예정이라면 주의하자.

본래 방콕 왕궁과 왓 포를 둘러보고 점심 식사한 뒤 왓 아룬까지 둘러보려 했는데 무리한 계획이었다는 걸 깨닳았다.. 몸뚱아리를 소중히 한다면 계획을 조정하자.


계획 잘못 짜면 하루에 3만걸음을 걷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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