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에서 본 것들 - 3 by 폐묘

*딸랏롯파이 야시장, 랏차다 야시장2
-구글 맵


한국에서 체험했던 야시장은 아주 어릴적에 가 본 것 뿐이라 어떨지 궁금했는데, 사진으로 본 것과 크게 다르진 않았다.
그득그득 뭉쳐있는 노점들에서 판매하는 온갖 물건들, 두 사람이 나란히 서기도 힘겨운 길, 곳곳에서 풍겨오는 다양한 음식 냄새.

다만 시장의 한쪽에는 2층짜리 술집 건물들이 줄지어 있어서 그냥 술집거리 같아 보이기도 했다. 윗층에서 시장 풍경을 찍어보고 싶었으나 음악소리는 시끄럽고 술도 잘 안마시기에 그냥 패스.

그다지 쇼핑을 즐기는 것도 아니라 거의 구경만 하고 코끼리 바지만 사서 돌아왔다.



*카오산로드(Thanon Khao San)
-구글 맵



방콕에서 가장 유명한 곳들 중 하나인 카오산로드..는 역시 쇼핑을 즐긴다면 갈만 할 것 같다.
식당이나 마사지까지는 이해하겠는데 무슨 수트 맞추라는 삐끼들이 그리 많은지, 곳곳에서 말을 걸어와서 조금 짜증났음.
카오산로드가 원래 수트가 유명한건가? 싶을 정도였다.

쇼핑에 관심이 없다면.. 패스 하는 걸로..


*아시아티크(Asiatique)
-구글 맵









랏차다 야시장이 시장 느낌이었다면 아시아티크는 동대문 상가 느낌이라고 할까..
곳곳에 표지판이 있어서 길 잃을 걱정은 없을 것 같았다. 앞의 두 곳과 마찬가지로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지만 가격은 좀 더 쎈듯.
특히 식당의 가격은 너무 자비가 없어서 KFC를 갔다는 슬픈 이야기.




그래도 다른곳과는 다르게 구경할 거리도 어느정도 갖춰져있었다.
하지만 쇼핑에 관심이 없다면.. 패스 하는 걸로..(2)


*짐 톰슨의 집(Jim Thompson House)
-구글 맵






실크 제품을 구경, 구입할 수 있는 곳. 스카프나 식탁보, 베게 커버 등 만이 아닌 가방이나 동전 지갑 등 다양한 상품들이 있었다.
여기는 쇼핑을 안 즐겨도 볼만 했던 게.. 시원하니까!




짐 톰슨이 실종되기 전 까지 수집했던 예술 작품들을 볼 수 있는 박물관도 있었는데 그냥 패스했다.
근처의 BTS역까지 툭툭으로 태워다 줘서 짧은 거리나마 발품을 아낄 수 있었다.


*왓 아룬(새벽사원, Wat Arun)
-구글 맵


원래는 직접 가려 했으나 방콕 왕궁+왓 포를 돌고 추가로 돌기는 힘들겠다 싶어 건너편의 카페 아모로사에서 야경을 보는 걸로 만족하기로 했다.
크루즈를 타고 보는 게 좋다고도 들었지만 가격이.. 넘나 쎈 것..

타임랩스를 찍었는데 왜때문에 이글루스 동영상 추가 아직도 안 됨?...
트위터 링크로 대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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