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에서 본 것들 - 4. 담넌사두억, 위험한 기찻길 by 폐묘

*위험한 기찻길
-구글 맵.. 검색.. 안됨..




방콕에서 다소 거리가 있는 담넌사두억과 위험한 기찻길은 일일 투어를 미리 예약해서 다녀왔다.





담넌사두억부터 가는 줄 알았는데, 기차가 시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고려해서인지 위험한 기찻길을 먼저 방문했다.
카오산로드에서 대략 한 시간 반 쯤 소요된 듯.

이름대로 위험하게(?) 기찻길을 따라서 줄지어 있는 노점들이 특징.


도착하자 마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로 달려갔던 건 비밀.. 유료 화장실이었는데 5 바트였다. 담넌사두억도 마찬가지로 유료 화장실이었음.

오전 9시 즈음에 기차가 시장을 통과했는데 영상 첨부가 불가하니 트위터 링크로 대체.
기차가 막 달려가는 줄 알았는데 멈췄다가 움직였다가 하면서 천천히 가더라. 예상과는 좀 달랐음.

지나가는 기차를 볼 수 있게 노점 사이사이로 사람들이 빠져있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온갖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지나가는 기차를 구경하겠다고 줄지어 있는 게 좀 재밌었음.

차로 다음 장소에 갈 예정이라서 기차가 지나간 뒤 약속장소로 바로 이동하긴 했는데,
기찻길 바로 옆에 있는 가게들은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느긋했어도 다른 볼 거리는 없었을 듯 하다.



*담넌사두억(수상 시장, Damnoen Saduak)
-구글 맵



위험한 기찻길에서 30분 좀 안되게 달려서 도착한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예상과는 달리 물비린내 같은 건 없어서 다행이었다. 하지만 역시나 곳곳의 식당들에서 호객행위가 만연..


배가 고파서 근처의 세븐일레븐에서 빵 하나 사먹고,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특별한 맛은 아니었음.






시장을 한창 둘러보고 여행사에서 태워주는 꼬리배를 기다리는데, 건너편에 있는 가게(슈퍼?)에서 이쪽으로 물건을 팔고 있더라.
바구니를 줄에 매달아 주고받는 모습이 재밌어보였다.












배를 타고 가면서 그냥 카메라를 들고만 있어도 파노라마 찍기 좋아서 편했다..ㅋㅋㅋㅋ 마구 남발함

수상 가옥에서 사는 사람들의 생활도 엿볼 수 있어서 재밌었음.


위성안테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투어가 끝나고 돌아오는 차 안. 아침 일찍 일어났던 덕인지 한시간 반을 내내 헤드뱅 하며 돌아왔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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