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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날의 대화

「불면증이 도졌나봐, 일찍 누워서 두 세시간을 뒤척이다 잠들고 그러네.」「피곤하겠다. 따뜻한 우유 한 잔 마시고 누워서 양이라도 세어봐.」「양 말고, 고양이는 안될까?」「음, 특별히 허락해줄께.」「고맙습니다.」그리고 난, 고양이를 세며 잠이 들었다.2008. 3.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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