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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121121

1. 역시나 간만에 잡설열의의 실종과 귀차니즘의 팽배로 블로그를 방치 플레이 중지스타 사진들 정리해서 올려야 했는데 블리자드거 올린 이후로 급 귀차니즘.2주나 되어버려서 올리기도 애매하다. 뭔가 이런저런 게임에 대해 얘기해볼까 싶었었는데...2. 아무것도 없는 하루하루가 흐르고 있다.그냥 출근하고 퇴근하고, 트윗보고 애니보고 생각나는 거 있으면 영화 찾...

날씨야 아웅다웅 할래?

다음주 화요일부터 휴가라서 대략적인 휴가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혼자 여행을 다닌다거나 한 일이 없어서-대부분 친구따라 가거나 했으니-이렇게 계획 세워본 적이 없는데그러다보니 조금 어렵네요.일단 생각해둔 행선지는 전주 한옥마을 - 여수에서 바다구경, 화~목까지의 3일 루트인데일기예보를 보니 화요일과 수요일은 남부지방 비 예정-_-경주에서 세계문화엑스포가 ...

사진으로 보는 근황+쌍욕먹은 이야기

아이폰에 찍어놨던 사진을 정리하믄서 올려봄.2주 전인가? 쯤에 유인나를 앞세워 광고하던 질레트 퓨전파워 면도기.뭐 이벤트 응모만 하면 거의 당첨되는 거였으니.. 배송비 2500원 내고 받았습니다.아직 써 보지는 못했네요. 그 전에 쓰던 면도기-날이 좀 남아서.쓰던거 다 쓰고나서 요거 써보고, 날을 어떤걸로 살 지 고민해 봐야 할듯.고시원 건물 들어오기 ...

잡설 101204

1. 얼마전에 사무실에 귤이 몇박스 왔더랬다. 제주지사에서 보내줬다는데 우리팀쪽에도 사람당 두 개씩 할당(?)되었음.꽤 큰 편이었는데, 큰 귤들이 으레 그렇듯이 시지도 않고 달지도 않은 좀 맹숭맹숭한 맛이었드랬다.그리고 방금 집에와보니 조그마한 귤들이 있길래 씻고나서 몇 개 챙겨와서 먹어봤다. 요건 어느정도 시큼하고 달짝지근하군.확실히 작은 귤 쪽이 먹...

비와 폐묘의 이야기

오늘 있었던 비 관련 이야기집에 오던 길은 때론 너무 길어서 지하철을 내려 버스에 타려 정류장에서 기다리는데기다리는 동안은 비는 커녕 물기조차 없더군요. 하늘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어차피 밤하늘이라 컴컴한 건 마찬가지 였겠지만[..]넬의 노래를 들으면서 버스 기다리길 10여분. 버스가 와서 거기 올라 손잡이를 잡고 창밖을 바라봤습니다.어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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