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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141027

오랜만에 적어보는 잡설.1. 포스팅 하려고 마음먹은 건이 몇 가지 있었는데 아무래도 트위터나 페북으로 올리고 나니 다시 쓰기도 귀찮고.. 해서 계속 안 올리게 되네요. 1일 1포스팅 하던 때가 거짓말같이 느껴집니다. 뭐 말은 이렇게 해도 마음 내키면 오늘 저녁에 포스팅이 올라올지도..최근에는 태지 컴백 콘서트와 롤드컵 결승전을 다녀왔고, 태지와 에픽하이...

잡설 121121

1. 역시나 간만에 잡설열의의 실종과 귀차니즘의 팽배로 블로그를 방치 플레이 중지스타 사진들 정리해서 올려야 했는데 블리자드거 올린 이후로 급 귀차니즘.2주나 되어버려서 올리기도 애매하다. 뭔가 이런저런 게임에 대해 얘기해볼까 싶었었는데...2. 아무것도 없는 하루하루가 흐르고 있다.그냥 출근하고 퇴근하고, 트윗보고 애니보고 생각나는 거 있으면 영화 찾...

잡설 121010

1. 잡설도 오랜만인 듯.요즘 포스팅이 줄어든 이유는, 주로 게임 포스팅을 하던 놈이다보니 게임 자체에 손을 별로 안 대는 상태가 되어 놓으니 포스팅거리가 없기 때문입니다.그렇다고 이렇다할 만한 취미생활을 즐기는 것도 아니고.. 퇴근하고 집에오면 트위터나 밸리 돌아보면서 놀다보면 자정넘고 1시되고 2시되고.. 그러네요.2. 그나마 하는 게임이라면 소드걸...

잡설 120813

간만에 쓰는 근황.살아있습니다.1. 날씨 때문인지 그냥 기분 탓인지 의욕 제로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그나마 요즘 의욕갖고 하는 건 판스온2 정도..스샷 포스팅 해야되는데 역시 귀차니즘은 강해요. 버틸 수가 없다.2. 주말엔 갑자기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꽂혀서 새벽까지 이거 보느라 잠을 안 잤네요.2011년이랑 2012년 것 봤는데 역시 어뭬리칸 스타...

잡설 120627

1. 회사에서 일 하면서 욕은 하지 말자고 다짐 했었는데(종종 빡치는 전화 받으면 나도모르게 튀어나와서;)하루만에 깨어질 뻔 했다. 오늘 진짜 너무 열받았음..그 콜 받고나서 머리끝까지 열이 확 올랐는데 퇴근할 때 까지 얼굴쪽이 계속 뜨거웠음.그래서 화장실 가서 세수하고 찬물 막 문지르고..컵에 찬물받아 마시고 컵 얼굴에 부비부비하고 ㅋㅋㅋ마무리도 안 ...

잡설 120617

1. 목요일엔 회식이 있었다.무슨 소고기 무한리필.. 이었는데 가격이 좀 쎘음. 지난 워크샵 때 우리 팀 쪽으로 꽤 짭잘한 수입[...]이 들어와서 원래 회식비에 그 비용 보태다가 먹었다.맛은 괜찮았음. 샐러드바도 있어서 거기서 야채나 밥, 반찬 등등을 집어올 수 있는데 떡갈비가 꽤 맛있었다. 소고기 전문점이니 떡갈비도 그 고기로 만들어서 그런건가.. ...

잡설 120611

방금 12일로 넘어갔지만 일단 11일 이전의 이야기니 제목은 11일로.1. 별일 없이 살고 있다. 하루하루 즐거운 건 아니지만, 별다른 일은 없다.사람들은 흔히 누군가가 인상이 어두워 보인다거나 피곤해 보이면 '무슨 일 있어?'라 묻는데 꼭 무슨 일이 있어야 기분이 가라앉는다거나 하는 건 아니지. 되려 아무 일 없다는 게 우울할 수 있잖아? 그래서 '아...

잡설 101204

1. 얼마전에 사무실에 귤이 몇박스 왔더랬다. 제주지사에서 보내줬다는데 우리팀쪽에도 사람당 두 개씩 할당(?)되었음.꽤 큰 편이었는데, 큰 귤들이 으레 그렇듯이 시지도 않고 달지도 않은 좀 맹숭맹숭한 맛이었드랬다.그리고 방금 집에와보니 조그마한 귤들이 있길래 씻고나서 몇 개 챙겨와서 먹어봤다. 요건 어느정도 시큼하고 달짝지근하군.확실히 작은 귤 쪽이 먹...

일상 101128

1. 묘한 꿈을 꾸었다. 이것저것 여러거가지 꿈을 꾼 듯 한데 기억에 제대로 남은건 하나.아기 고양이 한 마리를 사서 집에 왔는데, 데리고 오자마자 부모님이 베란다쪽에 가둬버렸다. 이 베란다가 좁은편이고 춥고 있는거라곤 드럼세탁기랑 잔빨래, 김치냉장고 정도이다보니 데리고 나오려 했는데 계속 반대에 부딫혀 못꺼내줬다. 문을 살살 두드리니까 고양이가 유리벽...

잡설 100725

1. 요즘 은평구쪽은 재선거 때문에 다시 시끄러워졌습니다. 아오 일년에 선거철을 두 번 맞이하다니 너무 가혹하잖아 ㅋㅋㅋㅋ뭐 선거운동 하는 거나 소음 발생 까지는 그냥 이해하겠는데, 제발 횡단보도좀 안막았으면 좋겠네요.횡단보도 건너려고 기다리는데 한가운데에 서서 춤추는 아저씨는 뭐임 진짜-_-그나저나 모 후보는 여대생들이 선거도우미로 일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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